더비의 산업이야기

안녕하세요.

갑자기 어제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오늘까지 여지없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그치면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

그런 날씨에 감기나 독감에 걸리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티키타카 축구를 하는 선수들의 동영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티키타카


공간, 점유율, 압박


축구 전술 중 하나. 숏패스(삼각형대형)와 롱패스를 이용하여 상대방의 라인을 끌어당기거나, 상대방 진영의 비대칭성을 유도하여 생긴 공간을 이용한 전술이다. 또한 공을 뺏겼을 때에는 강한 압박을 통하여 다시 공의 소유권을 탈취한다(바르사의 6초 룰).


티키타카 전술은 요한 크루이프가 FC 바르셀로나에 있을 때 도입하기 시작해서 루이스 반 할과 프랑크 레이카르트와 같은 감독들에 의해 라 리가 팀 전술에 보급되었으며, 아라고네스 감독이나 델 보스케 감독 등에 의해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전술로 적용되었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주전멤버들이 주축인 스페인 국대에서 주로 사용하여 2000년대 후반 FC 바르셀로나엔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스페인 국대엔 2010년 남아공 월드컵과 2008, 2012년 유로컵 연속 우승을 선사해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까지 극강의 포스를 보여준 전술이다.


- 나무위키


본영상은 유튜브의 영상을 공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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